아픈 데 핥아서 덧날까
넥카라 씌우라 하니
목에 있어야 할 것이 머리에 있는 건 뭐냐
그러든 말든
해맑은 표정
생각 없는 너
게임하는 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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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편집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려나가며 일상에서 다가오는 삶을 풀어보고자 하는 오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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