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고 싶은 게 아니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러는 게지
함께 하는 타임을 놓친 게지
관심을 되돌리고픈 것이지
닫힌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듯
닫힌 마음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게야
울어도 보고 소리도 쳐보고
북북 긁어서 노크도 하면서 기다리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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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편집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려나가며 일상에서 다가오는 삶을 풀어보고자 하는 오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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