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없어도
눈으로 묻고
코로 탐색하며
기다린다
말은 없지만
사랑이 있어
미소를 머금고
따뜻하다
기다림이 다가 아닐 때가 있다
그만 좀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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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편집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려나가며 일상에서 다가오는 삶을 풀어보고자 하는 오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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