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햇빛이 내리쪼인다
세상 따뜻하다
창문을 열어다오
밖을 내어다보고 싶구나
햇빛에 구워졌다고 오해를 하지 마시게
난 아직 햇빛 구경도 못했다네
믿든지 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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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편집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려나가며 일상에서 다가오는 삶을 풀어보고자 하는 오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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