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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읽는 이가 아무도 없어도 예수님 당신만 앉아계신다면 그곳이 저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곳입니다. 당신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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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응급실은 처음입니다만
응급실 초짜의사의 좌충우돌 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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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국경없는의사회는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무력 분쟁, 전염병, 자연재해 등으로 생존을 위협받는 사람들을 위해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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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 / 유튜브 건방진닥터스 채널 / 유퀴즈 슬의생편 에피소드 재벌 책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 책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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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도치상
2008~2018년은 뉴욕, 2018~지금은 서울. 등단을 꿈꾸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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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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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닥다리 에디
책을 읽고 곱씹으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리곤 글을 씁니다.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책을 통한 느슨한 연대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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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사랑했던 시간과 이후에도 계속 되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기억이 아닌 존재로써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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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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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소화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게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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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박도순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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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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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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