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 강사
에세이 글을 자주 읽고 느낀다.
일상에서 발군의 시선으로 독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여 흥미로운 표현을 자아낸다.
우리는 언제나 유쾌할 수 없다만
뒤죽박죽 세상만사에서 흐름을 즐기는 사람은 분명 존재한다.
그런 사람을 주변에서 매력 넘치는 인물로 칭한다.
어려운 일을 해내면 기쁘고 희열은 오래 유지된다.
당황하고 애간장을 졸이며 정신없이 바쁘더라도
좋은 결과물은 종종 만들어지기도 한다
. 실수와 능숙한 솜씨가 반복되며 계속된 긴장감을 심어준다.
지루한 틈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의 인생은 원근법을 적용할수록 제자리 걸음처럼 보인다.
열등감으로 힘껏 몸부림치고 정신을 차려보니 조금 앞으로 나아가 있었다.
당신은 분명 안다.
가만히 누워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상식 말이다.
타이밍은 스스로 지금부터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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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에서 자판 엔터를 치고 다음으로 넘어가듯 무엇이든 예사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