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하지만 편안한 책(삶의 이모저모 171화)

by 장승재, 장승재 작가, 장승재 칼럼니스트, 장승재 강사

by 장승재

드디어 몸을 떨며 기지개를 켰다.


책 1권이 나온지 어느덧 1년이 지나 책 2권을 쓰기 시작했다... 대략 한 달 정도 초안 잡는다.


직장인이라는 핑계 삼아 내일 내일 미루다가...


더 이상 군색스럽게 이것저것 늘어놓고 싶지 않다.


발걸음이 더딜수도 있고, 나태할 수도 있지만,


나른하고도 쾌적한 자신의 게으름을 흔들어 깨우는 바깥 동정에 신경이 쓰인다.


글은 1주일에 1편씩 구독자분들께 가을에 나는 풋사과와 같이 흥미로운 주제들로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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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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