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 나로부터 시작되리304050!

by 슈팅달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 알 것이니라(디모데전서 6:6-8)


스테판 폴란은 부동산업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벤처 캐피털 회사의 대표를 거쳐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은행가로 활동했던 사람이다.

성공을 위해 지독한 일 중독자였던 그는 48살 때 폐암 진단을 받았고 이는 그의 인생에 전환점이 되었다. 비록 오진으로 밝혀졌지만, 직장을 잃고 죽음의 문턱에 서봤던 그는 이 일을 계기로 더 의미 있는 삶을 살자고 결심했다. 이후 인생 상담가로 변신하여 수많은 이들에게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조언해 주었다. 그는 소비주의의 영향으로 과소비를 하게 되어 불행과 위기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카드를 버리고 절약과 현금 사용을 권유했다. 소유의 욕구와 소비가 주는 즐거움에서 벗어나 자족하며 살아가는 것이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도움도 된다는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도 자족에 대해 조언을 한다. 부에 대한 욕심으로 자신을 망가뜨리고 복음까지 포기하는 세속적인 사람이 되지 말고 자족하는 법을 배우라는 것이다. 나아가 자족을 바탕으로 한 경건 생활은 우리에게 커다란 유익이 된다. 주님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 때 일용할 양식을 채워주시는 주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의 부가 아닌 주님 안에서 행복을 찾으시기 바란다.


<감사QT365>중에서


1부 때.. 천막을 쳤는데 바람이 세게 불고 춥다...


청장년의 부흥을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서 교회의 3450이 나섰다!

이런 자리에 왜 내가 있는가.... 모르겠다.

그냥저냥 물 흐르듯이 떠밀려 왔더니... 어느덧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ㅋㅋ


각자 시간 타임을 정하고,

권사님들께는 '자녀분들 좀 소개해주세요.'

3450에게는 '함께 하시죠'를 선포하며 연락처를 적어달라고 하는데...

앞으로는 전단지를 잘 받기로

그리고 수고한다는 말도 해주기로!! 맘먹었다.

그 말을 꺼내는 것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2부 3부 4부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교회에 오시고

봉사자들도 급격히 늘면서..

1부 때 사람이 없다고 낙심했던 마음은 싹 물러갔다.

그리고 사람이 없다 없다 없다는 부정적인 말은 하지 않기로 했다.

왜냐?

내가 있으니까.

우리 교회의 부흥은 바로 나로부터 시작되니까.




전단지를 돌리면서 물어보니

생각보다 새신자들도 많고, 외국인들도 많았다.

또 우리 교회가 규모가 크기 때문에, 각자의 봉사처들이 많아서 일꾼들도 엄청 많았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굳건히 65주년을 유지하고 있는 거겠지?


절대 긍정! 절대 감사!

많은 분들에게 홍보를 했으니... 많은 분들이 함께 할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왜???

부흥은 우리부터 시작되니까!



소리엘 7집 "이 땅의 부흥은 나로부터 시작되리"

https://youtu.be/RBTIG4PGc9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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