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5 지나가는 중입니다
앨리스가 물었다"내가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말해줄래"고양이가 말했다"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달렸지"..."넌 틀림없이 어딘가에 도착할 거야걸을 만큼 걸으면 말이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中
서른이 되도록 아직까지 방황하며 내 적성에 대해 고민하는 프로 방황러. 생각도 글쓰기도 매우 느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