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 아니면
착각과 외면 속에 사는 게현실 인정과 참여보다 쉽고 행복했다면얼마나 많은 이들이 그 길 택했을까수많은 슬픔과 분노 무릅쓰고여기까지 온 건비겁함 피하려는 정의심과영웅심리 발동이 아니라이 길 아니면영영 불행해질 거란본능과 확신 때문 일거다
Copywriter. Author. Creative Director. 『저항 금기 해방-여성영화에 대하여』, 『도로시 사전』, 『광고회사를 떠나며』, 『저녁이 없는 삶』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