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일어나 보니 새벽 3시
였다.
검은 그림자가 있었는데 그 그
림자의 주인은 바로 아빠
이셨다.
어떤 봉지를 들고 계셨는데
그 봉지에는 아주 아주
예쁜 옷이 있었다.
아빠가 참 고마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