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나무로 태어나"

2019.10.3

by 백승권

"너희들은 나무로 태어나.
말하지 않는 나무로 태어나."

아내와 내가 이야기하느라
사이의 자기 목소리가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으니까
도로시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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