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나무로 태어나"
2019.10.3
by
백승권
Oct 8. 2019
"너희들은 나무로 태어나.
말하지 않는 나무로 태어나."
아내와 내가 이야기하느라
사이의 자기 목소리가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으니까
도로시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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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사랑
고백
Brunch Book
우당탕탕 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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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의 원
08
"불편하거든?"
09
"너희들은 나무로 태어나"
10
"태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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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면서
우당탕탕 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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