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 번을 마주쳐도
2019.10.1
by
백승권
Oct 8. 2019
하루에 몇 번을 마주쳐도
반갑게 인사하던 사람들과
일하던 때를 떠올린다.
그립기도 하다.
이렇게 말하고 싶을 만큼.
keyword
절망
압박
한계
매거진의 이전글
나의 낭랑에게
돌아올 때까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