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살다 보니 햇빛에 노출이 많다.
기미가 얼굴에 새카맣게 덮여간다.
화장만으론 기미도 주름도 감출 수가 없다.
그래서 거울 보는 게 싫다.
저건 누구야?
60년 세월의 흔적, 바로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