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좋은 날은 괜스레 빨래를 널고 싶어진다.
뽀송뽀송한 맑음이 아까워서
그냥 둘 수가 없다.
글쓰는 엄마와 그림 그리는 딸이 함께 합니다. 산에 사는 즐란 여사의 62년째 하루들! 매주 토요일 글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