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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꽃향기 김달희
Oct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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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어주고 수액조차 말라
찬바람에 호흡이 거칠다
언제쯤 당신의 품에서
따뜻한 꿈을 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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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꽃향기 김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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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것 들을 감성으로 물들이며 적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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