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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디카시가 있는 공간
훈화
by
달꽃향기 김달희
Nov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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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과 계절 사이
도래는 약속이라고
침묵을 깨며 훈화하는
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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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꽃향기 김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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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것 들을 감성으로 물들이며 적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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