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감성 디카시가 있는 공간
염색
by
달꽃향기 김달희
Nov 16. 2016
아래로
검은 벽을 친 세상에서도
간간이 희망을 적는다
가끔은 불꽃이 되고 싶어
붉은 염색을 해 본다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9
댓글
14
댓글
1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달꽃향기 김달희
직업
시인
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것 들을 감성으로 물들이며 적고 싶다.
팔로워
13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훈화
흔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