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감성 디카시가 있는 공간
윤회
by
달꽃향기 김달희
Dec 5. 2016
아래로
사막같은 팍팍한 날에도
뜨거운 염원은 있었네
keyword
감성사진
사랑
순수
5
댓글
7
댓글
7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달꽃향기 김달희
직업
시인
살며 사랑하며 배우는 것 들을 감성으로 물들이며 적고 싶다.
팔로워
13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눈썹달
자욱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