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나

by 달꽃향기 김달희

그녀가 심각하게 말한다.

"사는 것이 재미가 없어"

나도 심각하게 말한다.

"나도 재미가 없어"


"그러면 같이 강물에 풍덩 할까?"

까르르.....

또 한번

아이가 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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