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의 斷想

새해에는

by 김남웅




더 밝은 세상을 만나기 위해

한살 더 먹고

더 명랑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살 더 먹습니다

늘 행복한 삶이 되려고

한살 더 먹고

늘 사랑을 나누어 주면서 살고파서

한살 더 먹습니다


새해에는 건강하소서

복도 많이 받으소서

나이를 한살 더 먹는 만큼

더 많은 일들을 이루고

가족과 행복해지는 날들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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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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