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 13 ] 슬기로운 독서생활

그릿 정예슬 선생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by 날아라후니쌤

책 소개(yes24 발췌)

“책으로 하나뿐인 내 인생과 다시 사랑에 빠지다!”


14년 차 직장인, 두 아이의 엄마. 내가 없는 삶에서 하루하루 꺼져가는 삶의 불씨를 살린 것은 다름 아닌 1일 1독이었다! 하루 한 권 책 읽기의 기적!


1일 1독 3개월, 주위에 책을 읽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이들이 생겼다. 6개월이 되자 삶에 대한 의욕이 불타올랐으며 나만의 하루 루틴이 생겼다. 1년 365권의 책을 읽자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나름의 독서법을 갖추게 되었다. 그 무엇보다 나와 가족을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저 살아 있음에 감사할 수 있었다.


매일 책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된다. 독서 모임과 글쓰기, 튼튼한 하루 루틴으로 몸과 마음의 병을 고치고 더 나은 하루를 살아간다. 평범한 엄마가 1일 1독을 통해 성장하는 여정에 ‘함께’의 힘이 녹아 있다. 얼굴도 모르는 온라인 독서 모임 멤버들, 사랑하는 가족들과 기적 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yes24 발췌)

이 책의 저자인 정예슬 선생님은 초등학교 2학년과 7살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14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다. 직장과 가정 사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자책과 자신에 대한 불만으로 몸도 마음도 아프고 말았다. 삶의 한가운데에서 나다움을 잃고 허우적거리다 살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중년의 나이에도 계속 성장할 수 있음을 1일 1독을 통해 깨달았다. 읽고 쓰며 얻게 된 즐거움과 통찰을 나누고 싶어 다양한 챌린지를 할 수 있는 ‘함께 성장 연구소’를 열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라도 날마다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다. 성장하는 삶을 응원하며 오늘도 계속 읽고 쓴다.


내용

제1장 하루 이틀 독서 시간이 늘어가고

하루하루 쳇바퀴 돌아가는 삶에 지쳐있을 무렵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자신을 돌보고 나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주관하는 삶이 아니라 내가 주관하는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알기 시작했다. 공감하고 소통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열정과 끈기가 재능을 넘어설 수 있다는 그릿의 힘을 느끼게 되었다.


제2장 하나둘 함께하는 이들이 생기면서

육아를 하면서 틈틈이 책을 읽는다. 감사일기를 쓰기도 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한다. 혼자 책을 읽은 내용에 관하여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며 독서모임을 진행한다. ‘함께 성장하는 우리들의 책 읽기’ 밴드를 진행하는데 여러 가지 독서모임의 방법을 제시한다. 가족과 함께 책을 읽으며 마음을 공유하기도 한다.


제3장 책에 대한 이런저런 궁금증을 나누니

책의 장르는 다양하다. 한 권의 책을 읽다 보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가 진행되기도 한다. 책을 읽는 소감을 서평으로 작성하여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서평을 작성해달라는 요청을 먼저 하기도 한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읽을 수 있는 인생 책을 찾기를 바란다.


제4장 나만의 슬기로운 독서법이 생겼다

1일 1독을 하기 위해 독서방법을 여러 가지 알아두어야 한다. 책을 읽기만 하고 자기화시키지 않으면 남는 것이 없다. 기억에 남기기 위해 메모를 하거나 밑줄을 긋는 작업도 한다. 가끔 책을 빌려주는 것도 고려해서 포스트잇에 작성해서 붙여두는 것이 깔끔하다. 독서달력이나 전자책 등의 앱을 활용하는 것도 계속 독서를 하기 위한 방법이다. 1일 1독을 하다 보면 슬럼프가 찾아오기도 하는데 끈기를 가지고 계속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제5장 1일 1독 1년의 기적, 루틴 있는 삶

아침에 일기를 쓰고 정해진 루틴에 따라 생활한다. 이때 기록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침마다 모닝 페이지를 작성했는데 이때 생겨난 것이 ‘함성 독서’이다. 풀어보면 ‘함께 성장하는 독서’이다. 긍정 확언을 통해 꿈을 위한 준비를 조금씩 진행한다. 함께 걸으면 갈등 회복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가족 간의 관계도 돈독해질 수 있다. 감사일기를 작성해서 미래의 기쁨을 누리기 위한 준비를 하자.




1일 1독을 실천하며 함성 독서를 운영하는 그릿 정예슬 선생님의 책이다. 긍정적인 생각은 행동으로 나오게 된다.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 삶에서의 부정적인 요소는 처해진 환경에서 있게 마련이다. 이때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많은 변화를 실천할 수 있다. 내면의 가르침을 얻기 위해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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