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의 원인
위성은 행성의 주변을 도는 물체를 말한다. 인공위성이란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위성을 말한다. 인공위성은 여러 가지 역할을 한다. 통신, 날씨, 방송, 과학, 국방 등의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 중이다. 우리나라도 1992년부터 인공위성을 쏘아 올려 활용 중이다. 처음에는 다른 나라의 발사체에 실어 보냈는데 현재는 독자적인 발사체 개발에 성공하였다.
사람들은 우주개발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아직까지는 상용화되기는 어렵지만 거액의 비용을 지출하면 우주여행도 가능한 세상이다. 물론 선택받은 자들만 가능하다. 빛은 1초에 30만 km나 이동할 수 있다. 우주는 이보다 더 빠르게 팽창하고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 우주는 신비롭다. 지구와 같은 행성이 또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외계인이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온다. 아직 실체를 직접 보기는 어렵지만 말이다. ET라는 영화를 통해 친숙한 외계인의 이미지도 알려져 있다. 실제 외계인이 지구인에게 호의적 일지는 의문이다. 외계인을 만나본 사람의 이야기를 모두 믿을 수 있을까? 우주는 광활하기까지 하다. 당연히 우주에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드넓은 우주에 지구만 생명체가 있다면 너무 불공평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SF영화에 단골소재인 주제가 있다. 외계인이 인공지능과 만나는 것이다.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공격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내용이다.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잘못 활용하는 경우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사람들의 통제하에 이용하도록 구성하는 이유다. 그런데 외계인이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심지어 이용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같은 공간에 살고 있지만 대화가 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전혀 듣지 않는다. 자신의 의견만 맞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다. 조금 마음의 문을 열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어주어야 한다. 생각이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받아들일 내용이 있다면 받아들여주는 자세도 필요하다.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 결론 >
외계인이 오면 날씨가 따뜻해져요.
'나나'가 와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지구온난화(소리 내어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