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격차

디지털 문해력

by 날아라후니쌤

디지털 사회다. 디지털에 익숙하면 누구나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다. 마트에 가지 않고도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다. 택배로 받아보면 된다. 음식이 먹고 싶다면 앱으로 배달을 시키면 된다. 퀵서비스로 1시간이면 배송이 된다. 거의 대부분의 서비스를 디지털로 받을 수 있다. 편리한 세상이다. 삶을 누리려면 익숙해야 한다. 걱정거리가 되면 즐기기 어렵다.


설을 앞두고 디지털 격차로 인한 문제가 발견되고 있다. 고향으로 이동을 하기 위해 기차표나 버스표를 구해야 한다. 디지털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미 표를 구했다. 디지털에 친숙하지 못한 노년층의 경우 표를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장시간 이동해야 함에도 입석이라도 구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디지털 격차를 좁히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사회는 끊임없이 발전한다. 내가 편한 방식대로 쭉 살아가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 편리한 방식이라고 도입을 하는 제도들이 있다. 익숙해져야 편리하다. 걱정이 근심이 되고 고민이 되면 안 된다. 생활의 편리함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사회가 변화하고 있다면 조금은 늦더라도 변화의 속도에 맞출 필요가 있다. 그래야 살아갈 수 있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 말이다.


사람들이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모든 것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 시작하면 자유를 느끼기 어렵다.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나의 삶을 즐길 수 있어야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이 중간지점이 어렵다. 남들의 도움을 받지 않는 것이 고립을 이야기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누구나 공동체를 살아간다는 것은 어렵다.



내 삶에 관한 점검이 필요한 시기다. 나의 디지털 문해력의 수준은 어디까지 왔는지 말이다. 나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있다. 이타성에 관한 고민을 이다. 다른 사람을 도우면 나 자신을 도울 수 있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면 언젠가 내 삶에 도움이 된다. 당장은 손해 보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따뜻한 정이 살아 숨 쉬는 세상이다. 혹시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 결론 >

얼마 전까지 갤럭시 패드를 사용하다가

최근 아이패드로 갈아탔습니다.

사용법이 익숙지 않아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디지털 문해력에 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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