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다이어트

by 날아라후니쌤

명절이 되면 자주 보지 못한 친지들을 만나게 된다.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낸다. 명절 연휴가 지나고 나면 해야 할 일이 있다. 다이어트다. 명절음식과 함께 곁들이는 주류도 몸무게를 늘리는 주범이다. 체중이 늘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혈관질환이나 당뇨 등의 질병은 건강의 적신호가 될 수 있다. 빠른 시간 내에 다이어트가 시급하다.


다이어트는 의외로 간단하다. 먹는 양보다 소비하는 양을 늘리면 된다. 이렇게 간단하지만 문제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면 몸이 쉽게 피곤해지고 지치기도 한다. 허기진 상태에서 일을 하다 보면 능률이 오르지 않는 것도 하나의 원인이다. 식단조절만으로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쉽지 않다.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


이제 곧 봄이 다가온다. 날씨가 풀리고 있다. 조금씩 따뜻해지는 기온에 맞추어 생활해 보는 것도 좋다. 조금씩 활동량을 늘려보면서 몸을 소중하게 가꿔주는 건 어떨까 생각해 본다. 적당한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발산하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주변 사람들과 함께 운동을 하면 다른 결과도 얻을 수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돈독하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SNS를 통해 얻는 정보는 누군가에게 피로감을 주기도 한다. 단적인 면을 부각해서 안내하는 특성 때문이다. SNS로 접하는 정보로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게 되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상대적으로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과 나를 직접 비교할 필요는 없다. 과거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해서 성장하면 그만이다.




SNS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단시간에 자극적인 내용을 전달한다. 이때 도파민을 과다하게 분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책이나 다른 매체에서도 비슷한 것을 요구하게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느리다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천천히 생각하고 행동하다 보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다. 사람들 간의 관계는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 결론 >

소비자를 유저로 부르는 산업이 있습니다.

마약과 소프트웨어 분야죠.

자극을 유도해서 결국 중독이 됩니다.

잠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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