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 다른 것들도 많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이다. 사람들도 물을 하루에 일정량 섭취해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몸의 70% 이상은 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 섭취하는 물의 양에 관한 이견은 있지만 물을 적당량 마셔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단 연령과 성별에 따른 차이는 있게 마련이다. 신체적 특징이 다르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은 생명체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양을 말한다. 기초대사량도 나이와 체온변화, 운동량 등에 따라 변화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중년인 사람이 청소년기에 비해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쉽게 살이 오르는 이유다. 운동을 해도 잘 조절되지 않는다. 조금씩 신경 쓰는 것이 답이다. 갑자기 노력해 보아야 변화는 거의 없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급격한 체중조절은 건강에 악신호를 준다. 몸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를 극도로 아끼기 때문이다. 조금 전 이야기한 기초대사량이 감소되는 결과를 가지고 온다. 요요현상이라는 것이 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몸무게가 시작하다가 어느 순간 이전의 상태로 돌아오는 것을 말한다. 장난감 요요가 다시 돌아오는 것처럼 말이다.
식단 조절만 가지고 다이어트가 되지는 않는다.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다. 특히 앉아서 일해야 하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쉽지 않다. 1시간에 10분씩이라도 일어나서 움직이는 습관을 가지는 것도 좋다. 식사 후에 가볍게 주변을 산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다양한 환경을 만들어 움직여야 한다.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물질들이 있다. 중요한 것은 적당량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적당량의 음식을 먹고 적당하게 운동하면 신체리듬을 유지하기에 좋다. 문제는 적당량이 어느 정도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사람들마다 체질이 다른 원인도 있다. 똑같은 음식양에 똑같이 운동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는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야 한다.
< 결론 >
다이어트는 간단합니다.
식단조절과 운동이죠.
문제는 실천입니다.
무조건 실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