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와 예절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서로 양보하고 예절 바른 것을 표현한 말이다. 예의와 예절은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지켜야 할 덕목 중의 하나이다. 예의는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해 예로 나타내는 말투나 몸가짐을 말한다. 예절은 사람들 간의 규칙과 관습을 말한다. 하나의 조직에서는 지켜야 할 예의와 예절이 있다.
지금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사람으로서의 도리는 지켜야 한다. 국민정서란 국민이 특정한 일에 관하여 드러내는 감정을 말한다. 사회가 발전하고 시대가 변해도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국민정서에 벗어나는 행동을 한다면 과감히 제외해도 된다. 국방의 의무를 저버리고 외국의 시민권을 획득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가 하면 다른 사람은 배려하지 않은 채 자신의 권리만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선발되었다면 잠시 자신의 이득은 내려놓고 팀을 위해 뛰어야 한다. 자신만 생각하다 보면 얻지 못하는 것들도 많이 있다. 남을 위한 일을 하다 보면 언젠가 나에게 돌아온다. 다른 사람들이 받은 것을 조금씩 돌려주다 보면 나에게 이득이 된다는 말이다. 덕을 쌓아야 한다는 말이다. 조직에는 튀는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조직을 만드는데 한 사람이 너무 튀어서 조절하기 어렵다면 과감히 제명하는 것도 방법이다.
업무상 학생들의 취업처를 방문하는 경우가 있다. 많은 사장님들이 이야기하는 공통점이 있다. 회사에서 일하는데 필요한 건 가르치면 되니까 제발 '인성'좋은 아이들을 보내달라고 한다. 인성이 좋지 않으면 조직을 와해시킬 수 있다. 한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본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일 것이다.
살아가면서 역경을 겪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드러나지 않는 마음의 상처가 있기도 하다.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는 없다. 내면의 성장을 위해 나만의 방법으로 극복해 보는 것도 좋다.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나의 이익만 주장하는 것은 조직을 와해시킬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 결론 >
사람들 간의 문제는
충분히 경청하고 소통하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한 사람의 인성문제로
해결하기 어렵다면
제외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