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진통과 성장

by 날아라후니쌤

꽃샘추위란 초봄에 날씨가 다시 추워지는 현상을 말한다. 3월에 들어서니 갑자기 다시 추워졌다. 어제는 저녁식사후 가볍게 걸어보려고 밖을 나섰다가 다시 돌아왔다. 한동안 따뜻했던 날씨로 옷차림도 가벼워서 더욱 춥게 느껴졌다. 다시 겨울이 시작되는가 싶기도 하다. 4월이나 5월에도 한동안 추위를 느낄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 힘쓸 필요가 있다. 날씨를 사람들의 힘으로 변하게 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변화가 이루어질때는 진통이 있게 마련이다. 성장통이라고도 한다. 통증이 없이 변화하기는 어렵다. 기존에 생각하고 행동했던 방식을 모두 변형해야 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부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알고 실행할 수 있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 문제는 실행이다. 실행이 어려운 이유는 생활습관과 생각하는 방법을 모두 변경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알려주어도 실행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아니기 때문에 나다움을 빠르게 찾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에 맞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있다. 나를 파악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내가 아는 것을 알고 모르는 것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필요한 지식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메타인지가 강조되는 이유다. 아는 것을 백날 공부해봐야 개선되는 것은 없다. 모르는 것을 공부해야 나의 생각도 바뀌고 지식의 양도 팽창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타성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나에게 돌아온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실행해보자. 문제는 실행이다. 많은 사람들이 실행하지 못해서 변화하지 못한다. 머릿속에 지식으로 알고 있는 것은 누가 인정해주지 않는다. 배우고 실행하면 언젠가 성공할 수 있는 힘이 된다.


< 결론 >

진정한 나다움은

내가 만들어가는 겁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오늘도 조금씩 노력해 보자구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