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 프로젝터

안전

by 날아라후니쌤

빔 프로젝터는 영상을 스크린으로 볼 수 있는 장치다.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화면과 유사한 상황을 만들어준다. 화면의 크기도 크게 조절할 수 있다. 사양에 따라 낮에도 잘 보일 수 있는 것도 있고, 암막커튼등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빔 프로젝터는 영상에 초점을 맞춘 장치다. 소리는 별도의 스피커에서 나오게 된다. 스피커의 위치를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영상의 몰입도도 달라질 수 있다.


영상을 보기 위한 장치의 대표적인 것은 TV가 있다. 요즘은 얇은 화면에 웅장한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빔프로젝터 없이도 다양한 화면을 볼 수 있다. 천연색으로 나타나는 화면은 빔 프로젝터에서 느끼는 이질감도 적게 느껴진다. 영상을 보려고 한다면 다양한 방식으로 시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빔프로젝터, TV 외에 모니터로 보는 방법도 있다.


어떤 장치건 나름의 쓰임새가 있다. 쓰임새에 맞춰 사용해야 한다. 다양한 활용방법을 통해 쓰임새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 응용해서 사용하는 것은 사용자 마음이다. 그런데 응용을 할 때 하더라도 반드시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 아무렇게나 응용하면 안 된다. 안전과 관련한 문제는 여러 번 체크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사람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휴대용 가스버너를 사용할 때 조금 작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 개를 붙여서 사용하면 안 된다. 불판이 과열되면서 부탄가스에 열을 가할 수 있다. 계속된 열팽창은 가스폭발로 이어질 수 있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화재나 폭발은 사람들의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돌이킬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 따라 같은 사물을 보고도 달리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기존의 방식과 다른 방법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다 보면 나타나는 일이기도 하다. 생각이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다. 사회는 서로 다른 생각을 보완하면서 발전한다. 사람들 간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불필요하거나 필요 없는 것을 소거하면서 발전하게 되니 말이다. 생각이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다.


< 결론 >

생각을 할 때는 가장 먼저

'안전'부터 생각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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