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끈기

by 날아라후니쌤

삐끼삐기춤이 인기다. 프로야구 응원으로 사용되는 춤이다. KIA타이거즈 투수들이 삼진아웃을 시키면 치어리더가 추는 춤이다. 중독성이 강한 단순한 동작으로 이루어져있다. 유튜브에 오른 영상은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대만에서 우리나라 치어리더를 영입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K컨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유명세는 갑자기 찾아오기도 한다. 꾸준히 노력하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다보면 어느순간 이루어지기도 한다. 계속노력해도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기도 한다. 운도 어느정도는 작용해야 시너지 효과가 난다. 많은 사람들의 도움도 필요하다. 결국 이타성을 바탕으로 살아가야 한다. 언제 어디서 나에게 불어올지 좋은 기운을 불어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기회가 왔을때 잡아야 한다. 때를 놓치면 나에게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른다. 순간의 판단으로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결정해야 한다. 잘못된 판단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될 수 있다. 흐름을 읽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좋은 기운이 몰려올때 흐름에 편승할 수 있어야 진정한 실력이다.


자신의 능력은 돌아보지 않은채 남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언제나 제자리다.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으니 자기발전이 없다. 당연한 수순이다. 자신에게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한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서 보완한다. 계속성장한다. 어느순간 두 사람의 차이는 천지차기 된다. 작은 차이는 극과 극으로 변화한다.




끈기와 꾸준함은 사람을 변화하게 한다. 그릿이 필요한 시대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일도 자신을 변화하게 만든다. 어떠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1만시간이 필요하다. 1만시간의 법칙은 꽤 설득력있다. 인고의 시간을 거치면 달인이 될 수 밖에 없다.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니 상황에 적응하는 능력도 뛰어나게 마련이다. 오늘도 한 장의 글을 남기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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