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예방

by 날아라후니쌤

차량이 많아지면서 함께 늘어난 것이 있다. 교통사고다. 연휴가 시작되면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사망사고도 발생한다. 사고는 의도하지 않게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고가 나더라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사고가 발생한 곳이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응급상황을 대처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 경우도 있다.


사고는 0.1초 만에도 일어난다. 교통사고는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른다. 대처하는 방법이 쉽지 않은 이유다.

미리 대처를 한다고 하더라도 예상과는 다르게 진행되기도 한다. 다양한 상황을 미리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하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지에 관한 예측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미리 생각해 보고 대응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교통사고를 생각해 보자. 단독사고의 경우는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기도 한다. 처음 가는 곳이거나 길을 잘 몰라서 발생하기도 한다. 역주행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술을 마시고 판단력이 저하된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다. 강하게 처벌하고 있지만 술을 마시고 몰래 운전하는 사람들은 줄지 않고 있다. 음주운전에 관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


교통사고는 단독사고가 아닌 경우가 더 많다. 다양한 경우가 있다. 정체되어 있는 구간에 가장 뒤쪽에서 들이받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도미노식으로 계속해서 자량의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흔히 말하는 10중 추돌사고와 같은 경우다. 서로 양보를 해주지 않아 발생하는 사고도 있다. 조금 먼저 가겠다고 하다가 발생하는 사고다. 조금씩만 양보하면 되는데 사람마음이 그리 넉넉하지 않은 경우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사고는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우선이다. 사고가 난 이후에 수습하는 것이 더 어렵다. 조금 다친 경우는 치료하고 회복하면 되지만 사망사고는 그렇게 대처하기 어렵다. 세상을 떠난 사람을 다시 살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운전을 한다면 안전하게 하자. 술을 마신경우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대리운전을 통해 안전하게 귀가하자. 나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안전도 생각하면서 살아가면 좋겠다.


< 오늘의 한 마디 >

추석이 음복을 하고 난 후

운전을 하는 경우도

음주운전입니다.

안전한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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