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주차

by 날아라후니쌤

자동차는 이동수단이다. 사람이 운전을 하고 탑승한 사람을 이동하는 데 사용한다. 결국 자동차는 일생의 대부분을 멈춰있다.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차가 멈춰있지 않은 경우는 없다. 차량을 구입할 때 주차까지 고려해야 하는 이유다. 거주하고 있는 집의 주차장이 여유가 없으면 차량을 구입하는데 망설여지기도 한다. 차량이 워낙에 많아져서 주차를 하는데도 많은 어려움이 생기기도 한다.


차량의 사고를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이 있다. '한문철 tv'와 같은 프로그램이다. 주차를 할 때 사람이 주차자리를 맡고 움직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주차장 빌런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최근 주차자리에 자전거를 놓아둔 경우도 뉴스를 통해 보도되었다. 얌체 같은 행동이다. 차량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더라도 상식을 지켜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를 생각해 보자. 자동차 운전은 교통과 관련한 법과 규칙을 지켜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사고가 발생하게 마련이다. 자동차 운전은 어찌 보면 예술에 가깝다. 흐름을 타야 하고 흐름을 거슬러 빠르게 질주하거나 갑자기 정차하면 여지없이 사고가 발생한다.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일종의 상식이기도 하다. 상식은 어찌 보면 사람들과의 약속이니 말이다.


상식을 벗어나면 큰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사회는 규칙이 있다. 사회를 구성하고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법과 제도는 사람들의 합의에 의해 만들어졌다. 자신의 편의를 주장하기 위해 사람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 사회를 유지하기 어려워진다. 이때 상황을 잘 이용할 필요도 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거나 남을 위해 베푸는 행동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갑작스럽게 다른 행보를 보이는 사람들도 있다. 갑자기 반대로 행동한다고 사람의 성향이 변할 리가 없다.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기회로 삼는 것이 좋다.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사회의 구성원들이 함께 풀어갈 숙제이기도 하다. 꼬인 매듭을 찾아 풀어내는 것이 진정한 변화를 위해 필요한 시기이다. 오늘도 보통의 일상이기를 바란다.


< 오늘의 한 마디 >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안전 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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