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루시네이션
최근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성인용 콘텐츠가 늘어나고 있다. 이 영상의 문제점은 인공지능으로 그럴듯한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영상으로 만들어진다는 점이다. 실제로 있지도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믿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공공장소에서 인공지능으로 만들어낸 성인용 콘텐츠를 큰 소리로 듣고 있는 분들도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민망할 정도다.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 말이다.
인공지능은 모두 정답을 이야기할까? 정답은 '아니다'이다. 인공지능이 활용하는 데이터가 잘못된 정보인 경우 결과도 잘못된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럴듯하게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을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한다. 정보를 받아들일 때 할루시네이션을 잘 걸러낼 수 있어야 한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강조하는 이유다. 윤리적으로 바람직한지 여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범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챗GPT를 사용하여 할 수 있는 일들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 챗GPT는 계속해서 업데이트되고 있다.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해야만 가능했던 일들도 일부 확장 프로그램은 설치하지 않아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다. 챗GPT의 빠른 성장은 Gemini나 Bing 등의 다른 생성형 인공지능이 발전하는데도 영향을 준다.
인공지능의 성장을 잘 활용해야 한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활용하는 의도가 아닌 허구의 상황을 만들어내는 경우도 있다. 누군가를 음해하기 위해 활용하기도 한다. 딥페이크와 같은 기술은 사진 한 장으로 엄청난 피해를 가지고 올 수도 있다. 많은 피해를 양산하게 되는 경우 강한 처벌도 진행되어야 한다. 인공지능은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되지만 잘못 활용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 분야는 잘 활용하면 국가의 경쟁력에도 도움이 된다. 사람들의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사람이 직접 하는 처리 하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혼자 하는 것보다 누군가의 조력을 받으면 더 빠르고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비서로 두고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우리나라도 인공지능 강국이 되기를 바란다.
< 오늘의 한 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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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사실은 아닙니다.
팩트체크가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