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멈췄다. 미국의 개입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다. 미국은 이란의 핵시설을 파괴했다. 이후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 협상이 진행되었다. 빠르게 진행된 협상은 전쟁을 멈추게 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3년여간 지속되고 있다. 빠르게 종결된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과 같이 빠른 시간 내에 해결되기를 바란다.
지금의 상황을 세계대전의 시작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전 세계적 안정은 어느 순간부터 불안정한 상황으로 바뀌었다. 세계의 패권을 쥐기 위해 각국에서 노력하고 있다. 러시아, 중국,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등이 그렇다. 이외에도 여러 나라들이 새로운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장 앞서고 있는 미국은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을 멈추게 기여했다.
강대국들의 패권다툼은 사람들 간의 경쟁과 비슷하다. 우선권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그렇다. 사람들 간의 관계를 생각해 보자.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 사람들은 이타성을 바탕으로 살아가야 한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면 지금은 손해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한다. 장기간 지속해서 이타성 발휘하면 나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는 나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 주변을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나누면서 주변을 살펴야 한다. 변화를 통해 새로운 상황을 맞이해야 한다. 변화는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는다.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국가 간의 전쟁과 사람들 간의 싸움도 어찌 보면 규모의 차이일 뿐 같은 맥락이다. 사람들 간의 관계는 상대적이다. 나와 잘 지내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는 잘 지내지 못하기도 한다. 상대방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 생각이 같은 경우는 흔하지 않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살아간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경우는 오히려 이상하지 않은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 오늘의 한 마디 >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아야 하지만
세계평화가 유지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