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
원자력 발전은 우라늄 235원자핵을 이용한 발전시설이다. 화석연료에 비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71년 고리 원자력 발전소를 짓기 시작하면서 원자력 발전의 시대를 열었다. 2017년 고리 원자력 발전소는 사용이 정지되었다. 이후 8년간 사용하지 않다가 최종적으로 해체작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우리 기업들은 원자력 발전 해체와 관련한 기술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한때 원자력 발전에 대한 정치적인 해석도 있었다. 안정적으로 관리를 한다는 전제로 보면 전기의 생산 비용이 낮다. 화석연료의 비용은 경제나 사회적 영향을 받기도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안정성이다. 원자력 발전은 안전이 담보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다. 방사능이 유출되면 사람들에게 유해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방사능에 피폭되면 치료하기도 어렵다.
모든 것들에는 양면이 있다. 긍정적인 면이 있으면 부정적인 면도 있게 마련이다. 이런 생각을 해보자.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 아니다. 잘하는 영역이 있는가 하면 부족한 영역도 있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이다. 실수를 하더라도 빠르게 수습하고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실수하거나 잘하지 못하는 일들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관하여 고민해보아야 한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이런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 스스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갈 필요가 있다. 자기 관리가 필요한 이유다. 자기 관리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자기 관리는 스스로를 객관화할 수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메타인지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나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자기 객관화도 가능하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혹자는 이런 일을 하기도 한다. 자기 자신을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경우다. 과대평가하는 경우는 남들을 평가할 때는 엄격하면서 자신에게 후하게 평가한다. 반대로 과소평가하는 경우는 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에게서 나타난다. 다른 사람들도 비슷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 오늘의 한 마디 >
모든 것은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미리 계산하고 보완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지요.
끊임없는 자기 계발이 필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