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by 날아라후니쌤

오징어게임 시즌3가 등장했다. 전 세계적 인기를 누리던 오징어게임이 3번째 공개된 것이다.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영상은 바로 문제가 생겼다. 불법 스트리밍 서비스에 유출된 것이다.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었음에도 회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수도 있다. 1000억 원에 가까운 투자비용은 고스란히 손해로 남게 된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엉뚱한 사람이 버는 격이다.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저작권법이 만들어졌다. 저작권이란 지적 문화적 창작물을 보호하는 권리를 말한다. 만들어낸 영상이나 책, 공연 등과 같은 창작물을 보호하는 권리이다. 이러한 저작권을 보호하지 않으면 결국 피해는 대중이 보게 된다. 저작권에 피해를 입으면 투자를 꺼리게 되고 저작물의 질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글을 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글을 쓸 때 습관이 되지 않으면 글을 쓰기 어렵다. 뭘 써야 하나? 생각만 하다가 멈추게 된다. 글을 쓰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을 해야 한다. 생각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다. 상황을 기억하려고 해도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생각과 의미부여는 같은 맥락이다.


모든 창작물은 제작자의 고통이 수반된다. 이리저리 고심하고 만들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어야 하기 때문이다. 책을 만들어서 파는데 누군가에게 읽히지 않는다면 어떨까? 그런 책은 만들지 말았어야 했다. 책을 출간한 이유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의 책을 만들기 위함이다. 작가의 지식을 책에 담아 전달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책은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낸다. 책의 내용을 담아 연수로 진행되기도 하고, 일상을 살아가는 지혜로 바뀌기도 한다. 연수로 만들어져 전달되기도 하며, 삶의 통찰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현대인들은 SNS의 활용빈도로 인해 책을 읽는 양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독서를 하지 않으면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책을 읽어야 가능한 일이다.


< 오늘의 한 마디 >

오랜만에 말씀드리네요.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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