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낯선 도시의 풍경
Go North_스코틀랜드<1>
이상하게 마음이 끌리는 그곳
by
고병기
Oct 11. 2020
입사 후 첫 여행은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였다. 한번도 가본 적 없는 곳이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이 끌리는 도시였다. 실제로 가보니 예상대로 너무 좋았다. 아니, 예상보다 더 좋았다. 첫 여행 이후 한 차례 더 에딘버러를 다녀왔다. 언젠가 아내, 아들과 꼭 다시 가고 싶다.
예전에 배우 하정우
씨
가 영화 촬영을 하면서 '스코틀랜드 북부의 날씨'를 언급하는 걸 본적이 있다. 아마도 그는스코틀랜드 북부를 가봤을 것 같다. 스코틀랜드를 아는 사람들, 심지어 스코틀랜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괜히 반갑다.
keyword
스코틀랜드
여행
에딘버러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고병기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 '서울 프라퍼티 인사이트(SPI)'에서 우리가 사는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SPI에서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팔로워
1,02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강릉 출장_위크엔더스
Go North_스코틀랜드<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