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 도서로 도서관 만들자. ㅋㅋ
동네 분들이 점점 특이한 책을 가져오신다.
오늘은 심지어 일본어 만화책.
카페h의 사장님이 직접 가져오셨다.
흔쾌히 기증하셨다.
야자와 아이 작가의 천사가 아니야.
와 소년탐정 김전일 일본어판,
서점에서 기증받은 책들은
동네 주민들이 읽을 수 있도록
오픈해둬야 겠다.
서가를 따로 꾸려야지.
근데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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