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early adopter는 절대 아닙니다. 핸드폰도 3년 넘게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제가 원하는 모든 사양을 갖춘 컴퓨터가 나왔기에 3년만에 테플릿 (노트북?) 한 개를 할인 한푼 안 받고 키보드 포함 약 10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아래-
-가볍고, (본체 650g, 키보드 350g)
-어디에서나 인터넷이 되고, (핸드폰 데이터 같이 사용)
-운영체제가 윈도우라 엑셀 사용이 가능하고,
-터치가 가능하여,
큰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이제 어디서나 컴퓨터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가 있네요. 지하철에서나 임장 가서나 다 쓸 수가 있어 너무 좋네요~!!!
계속 써보고 진짜 좋으면 삼성전자 주식을 사야겠습니다. 물론 노트북 & 태블릿 매출은 전체 매출 대비 미비하다고 합니다만 이를 통해 기술력을 볼 수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www.samsung.com/sec/windows-tablets/
http://m.blog.naver.com/skmkn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