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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ㅡ구독자 수 꼴찌라서 진짜 좋은 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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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매기삼거리에서
Dec 9. 2023
전문 복원 어려워서 핵심만
브런치스토리 5년 870개 글, 구독자 수 103명. 브런치 작가 중 꼴찌일 거
오히려 좋은 점
구독자 수 적으니까 그분들 작가 소개부터 글
세심히
보고 댓글 달고 그들도 내게 관심 보이고. 라이킷 주신 분도
비슷
루나
마침내 작가 한 분 친구하기로, 서로 말 놓기로
.
헌데 참으로 놀랍게도 그분 예비 고1 즉 중학교 3학년이라는 거
.
수과학과 철학을 좋아하는
.
매우 스페셜한
원글에 댓글로 천재와 기선이 둘도 친구하고 서로 말 놓기로
옛 고교 동창보다 현재 새 친구가 훨씬 낫다. 동창은 어쩌다 만나고 극도로 말 조심해야 하고
기실
추억도 별로 없다. 브런치는 언제든 어디서든 하고 싶은 말
뭐든
솔직하게 다 하고 서로 공감하고 좋아요 맘이 통한다
.
지금이 추억이고 그게 친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정이란
서로의 삶의 동심원을 공감해 주는 것이어서
다른 삶이지만 함께 추억을 만들고 가꾸어 가는 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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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매기삼거리에서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The Birth Revolution 출산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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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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