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복원 어려워서 핵심만
브런치스토리 5년 870개 글, 구독자 수 103명. 브런치 작가 중 꼴찌일 거
오히려 좋은 점
구독자 수 적으니까 그분들 작가 소개부터 글 세심히 보고 댓글 달고 그들도 내게 관심 보이고. 라이킷 주신 분도 비슷
루나
마침내 작가 한 분 친구하기로, 서로 말 놓기로. 헌데 참으로 놀랍게도 그분 예비 고1 즉 중학교 3학년이라는 거. 수과학과 철학을 좋아하는. 매우 스페셜한
원글에 댓글로 천재와 기선이 둘도 친구하고 서로 말 놓기로
옛 고교 동창보다 현재 새 친구가 훨씬 낫다. 동창은 어쩌다 만나고 극도로 말 조심해야 하고 기실 추억도 별로 없다. 브런치는 언제든 어디서든 하고 싶은 말 뭐든 솔직하게 다 하고 서로 공감하고 좋아요 맘이 통한다. 지금이 추억이고 그게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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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이란
서로의 삶의 동심원을 공감해 주는 것이어서
다른 삶이지만 함께 추억을 만들고 가꾸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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