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키오스크가 셀프로 계산.
24시간 전기만 주면 불만 제로.
요금 월 1만 원.
편의점.
사람이 계산.
최저 시급 9,160원
하루 24시간.
주휴수당까지.
월 7,914,240원.
줄이려고 주인이 한다.
더 줄이려고 쪼개기 알바.
그래도 반 400만 원 지출.
매달 매년 꼬박.
내년 최저시급 5% 올라서 9,620원.
인건비 월 331,200원 증가.
전기료 5% 인상해 봤자 월 500원 증가.
주문, 진열, 청소.
둘 다 하루 한두 시간이면 얼추.
키오스크 한 대 값 320만 원.
한 번 설치하면 10년이고 20년이고.
그러니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쌀 수밖에.
기계 vs. 사람
애초 되는 게임 아니다.
기울어진 운동장.
아니 뒤집어진 운동장.
편의점도 따라하면 되잖아.
물론.
허나 공룡의 한계.
2022 터미네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