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30년 판 갈이
2022년형 터미네이터
경쟁 편
by
가매기삼거리에서
Nov 20. 2022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키오스크가 셀프로 계산.
24시간 전기만 주면
불만 제로.
요금 월 1만 원.
편의점.
사람이 계산.
최저 시급 9,160원
하루 24시간.
주휴수당까지.
월 7,914,240원.
줄이려고 주인이
한다.
더 줄이려고 쪼개기 알바.
그래도 반 400만 원
지출
.
매달 매년 꼬박.
내
년
최저시급 5% 올라서 9,620원.
인건비 월 331,200원 증가.
전기료 5% 인상해 봤자 월 500원 증가.
주문, 진열, 청소.
둘 다 하루 한두 시간이면 얼추.
키오스크 한 대 값 320만 원.
한 번 설치하면
10년이고 20년이고.
그러니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쌀 수밖에.
기계 vs. 사람
애초 되는 게임 아니다.
기울어진 운동장.
아니 뒤집어진 운동장.
편의점도 따라하면 되잖아.
물론.
허나 공룡의 한계.
2022 터미네이터
keyword
키오스크
터미네이터
무인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가매기삼거리에서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The Birth Revolution 출산혁명
저자
신문명 설계가, 신혁명가, 신사상가, 신철학가, 작가, 시인, 자유인. 초인.
팔로워
16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내가 출근하고 싶은 매장
공룡의 한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