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글 하나씩
1. 날씨가 좋았고 휴일이었다. 아침에는 푸른 하늘이 나를 감쌌고 바람마저 습하면서 시원한 느낌이었다. 휴일의 마지막날이었다.
2. 어느새 정신을 차리니 할일이 굉장히 많이 쌓여있었다. 원래 50일 남을때 하루 노는 것은 2%이지만, 10일 남을때 하루 놀면 10%이다. 하루,하루가 점점 쌓여서 초조해지고 흔히 하는 말로 쫄리게 된다.
3. 선형시스템 제어 숙제 5번을 오늘 해결하려고 했으나 굉장히 어려워서 고전중이다. 오늘 끝내고 싶은데 아마 힘들 것 같다.
4. 브런치에다가 강화학습 시험 공부 겸 올렸는데, 사실 매주 올렸어야했는데 내가 게을러서 이렇게 된 것이다. 목은 왜 이렇게 또 칼칼한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