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에서 살아남기 - [160] May 29th 2023
살기 좋은 도시 콜로라도 볼더 그리고 대전
오늘은 아침에 늦잠을 자서 기분이 좋았다. 날씨 브리핑에 맞춰서 딱 일어나고 줌으로 들었다. 근데 말하는게 심상치 않았다. 내일 떠날 것 같았는데, 역시나 Slack 공지로 내일 출발한다고 했다. 월세 낸 것도 아깝고 해서 집에서 보내기로 했다. 호텔 조식에서 가져온 바나나 머핀을 아침으로 먹고 점심으로는 어제 먹다 남은 반쪽 샌드위치를 먹었다.
워크샵 관련해서 코딩을 하다가 하루가 다 갔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집에 계속 있던 이유는 빨래를 계속 돌려야하기 때문이다. 흰옷과 색깔 옷 그리고 더플백도 돌려야한다. 잭콕 냄새를 없애고 싶기 때문이다. 어쨌든 그렇게 하나하나 챙기다보니 저녁이고 잘 시간이었다. 내일이면 두 번재 deployment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