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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아무것도 묻지 않고 무한정 내편인 사람.
엄마
by
임세규
Dec 4. 2020
엄마
살다 보면 사람이 싫어질
때가 있다
그런 날
보고 싶은 사람
아무것도 묻지 않고 무한정
내 편인 사람
이유 없고
조건 없이
무조건
내 편인 사람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살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엄마가 생각 날 때가 있습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무뚝뚝한 아들에게 서운하실 법도 한데, 엄마는 늘 그랬죠. 아무일 없던것 처럼 그렇게 늘 곁에 있었지요.*
--♡--♤--♧--♤--
*이미지 출처는 nav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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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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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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