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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따뜻한 차 한잔 앞에 두고 생각나는 사람
내 사람
by
임세규
Dec 14. 2020
내 사람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속 마음 알 수 있는
해결해주지 않아도
충분히 들어주고 호응해주는
추운 날 따뜻한 차 한잔
앞에 두고 생각 나는 그런 사람
* 백명의 친구보다 마음이 통하고, 믿고
의지하는 단
한 사람, 그런 사람 지금
내 곁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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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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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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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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