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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여운
by
임세규
Jan 18. 2021
여운
오래된
벤치 위에 노숙자
어이 김 씨
그가
떠난 자리
빛바랜
낙엽 하나 스르르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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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인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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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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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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