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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새싹 1.
by
임세규
Dec 29. 2020
새싹도 겨울잠을
자는가 보다
아주아주 단꿈을
꾸었나 보다
살랑살랑 봄바람에
어찌하여 저리도
예쁘게 깨어나는가
*한 겨울에 봄을 꿈꾸어 봅니다. 모두가
마음에 짐을 하나씩 두고 어려운 시기를
견뎌 내는듯 합니다. 겨울잠을 자고 봄이 오면
새싹이 돋아나듯 우리도 그렇게
깨어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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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겨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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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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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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