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담장, 저 끝을 향해 가는 것.
담쟁이
by
임세규
Feb 6. 2021
keyword
시
시인
공감
66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세규
라이프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작가
※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팔로워
3,67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만가만 들려오는 봄소리.
한아름 꽃다운 사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