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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따뜻한 손
by
임세규
Feb 11. 2021
지쳐 있나요
누구나 힘이 들 때 있지요
쓸쓸한가요
누구나 외로울 때 있지요
그럴 때 내게 온
아무 말없이 잡아 준 고운 손
그저 소리 없이 잡은 당신 손
고단한 하루
지긋이 잡아주는 따뜻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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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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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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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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