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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일상의 작은 반짝임
귀가 (歸家)
by
임세규
Feb 22. 2021
귀가 (歸家)
당신과 나,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았다
세상만사 무엇이 그리
힘겨웁더냐
당신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가는 이 순간,
오직 당신과 나를 위한
평안의 온기만이
남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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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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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세이,역사,요리,악기연주,산책,운동을좋아합니다. ※ 한국사 지도사 1급 , 부부심리 상담사 1급, 제빵사 자격증 있습니다. ※설거지의 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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