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歸家)

by 임세규

귀가 (歸家)


당신과 나,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았다

세상만사 무엇이 그리
힘겨웁더냐

당신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가는 이 순간,

오직 당신과 나를 위한
평안의 온기만이
남으리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하물며 사랑 한다는 것은